생산품종 : Big-belly seahorse(배 큰해마)
전 세계의 해마류 중에서 크기가 가장 큰 종으로서 성질이 온순하며 개체의 크기는 최대 35cm까지 자라고, 아름다운 색깔과 체형을 하고 있어 관상가치가 높다.
해마류 중에서 크기가 가장 대형인 장점을 활용하여 건강식품과 신 약재 개발에 활용되고 있어 현재 양식 산업의 주종으로 각광을 받아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에서 양식되고 있는 산업종 이다. 한국에서는 제주도에 있는 어업회사법인 (주)해천마에서 해양수산부의 R&D사업으로 지원을 받아 2011년부터 양식개발과 산업화에 성공하여 홍콩, 마카오, 일본, 싱가포르, 태국, 말레이시아, 인도네시아 등으로 건해마와 다양한 건강식품과 화장품 등으로 활발하게 수출하고 있다. 특히 제주대학 의과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하여 구명된 이 종이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다양하고 높은 효능이 입증되어 근래 사용해 본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. 해마의 효능은 이웃 중국에서는 500년 전부터 먹어왔고 근래 중국의 비약적인 경제발전과 더불어 공급에 비하여 수요가 급증하여 가격이 폭등하는 가운데 해마를 어류 중 가장 고가 (kg당 2,300,000 ~ 10,000,000원)품종으로 만들고말었다. 이런 상황 속에서도 수요는 계속 증가하여 전 세계에 분포하는 46종의 해마가 모두 국제적 멸종위기 종으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는 심각한 실정에 처하였다.